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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연애 못 해봤다' … "예쁘면 되지 않을까"

정현이 모교를 찾은 가운데 "연애 못 해봤다"고 고백했다.

2일 정현은 모교인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만났다. 이날 정현의 환영식에는 재학생들은 물론 졸업생과 주민 등 400여명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정현이 강당에 들어서자 환호성을 지르고 '잘생겼다 현아', '정현 내 마음속에 저장', '정현 보고파쓰' 등이 적힌 손팻말을 흔들며 열렬히 반겼다.

정현은 후배들과 함께 10여 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이때 정현은 '이상형' 질문에 "1년 동안 해외에 있다 보니 연애할 시간도 없었고 잘생기지도 않아 연애를 못 해봤다"라면서 "이상형은 제 나이에 맞게 예쁘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류시한 기자  pree@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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