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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조,'패러디로 사랑 받는 중...애정'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선보인 ‘인면조’가 다양한 패러디로 사랑받는 중이다.

인면조 등장 초반 ‘공포심’을 언급했던 네티즌들은 이제 ‘인면조’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서 이를 주제로 한 만화나 짧은 웹툰 등을 만들고 있다.

특히 인면조의 얼굴을 미남으로 탈바꿈한 그림도 주목받는다. 여주인공을 지키는 훈남 보디가드 콘셉트의 인면조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사자춤’처럼 인면조 퍼포먼스 역시 전통을 잇는 퍼포먼스로 보아야 한다는 평도 있었다.

이와 함께 ‘인면’을 한 전설의 동물인 켄타로우스나 인어 등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도 있었다. 지난해 중국 후난성에는 사람의 이목구비를 한 잉어가 발견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국의 전설의 지역인 영구산이라는 곳에는 옹이라는 인면조가 산다. 이 지역은 불이 많다고 한다. 이 인면조는 눈이 네개나 달려 있다고 한다.

이 새는 길조가 아니라 흉조라고 할 수 있다. 이새가 나타나면 세상이 크게 가문다는 것이다.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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