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Chain
추가 비자금 포착, '다스...파면 팔수록'

검찰의 다스 수사팀이 추가 비자금 조성을 파악했다. 12일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은 "추가로 거액의 비자금이 조성된 단서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수사팀은 추가로 포착된 수상한 자금을 다스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조성된 비자금으로 보고 있다. 수사팀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다스수사는 성과를 내며 어느정도 진척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상득 전의원이 검찰조사를 앞두고 자택에서 쓰러져 후송된 바 있다. 다스의 실체를 알아내겠다는 패러디도 많이 양산됐다.

플란다스의 계라는 단체도 생겼다. 또 오겡기다스까, 문다습니다 등 기발한 다스 넣고 말만들기도 있었다. 다스가 누구겁니까를 묻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향해 치닫고 있다.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우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Top Story
PREV NEXT
여백
ICT
PREV NEXT
여백
Block Chain
PREV NEXT
여백
News Chain
PREV NEXT
여백
On Air
PREV NEXT
여백
Photo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