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공원소녀,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친근하게 '밤의 공원 part1'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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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씨] 공원소녀,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친근하게 '밤의 공원 part1' 쇼케이스
  • 최재혁 기자
  • 승인 2018.09.0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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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최성욱 기자] 7개의 퍼즐이 모여 완성된 단 하나의 앨범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의 K-POP 중심 전문 레이블 키위팝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5일 방대한 세계관의 그 첫번째 에피소드인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 걸그룹 공원소녀(GWSN : 민주, 레나, 앤, 미야, 소소, 서령, 서경)가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앨범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Puzzle Moon(퍼즐문)'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공원소녀(GWSN)는 한국, 일본, 대만 출신의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멤버들은 3년간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 되었다. 누구나 가서 힐링하고 꿈을 키울수 있는 공원이라는 장소의 특징처럼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겠다는 소망과 다짐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공원소녀(GWSN)의 이번 앨범은 공원소녀만의 세계관과 꿈과 그녀들의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단편 소설 모음집과 같이 한 장의 앨범에 짜임새 있게 담아냈으며,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듯 앞으로 보여줄 공원소녀의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총 6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Puzzle Moon(퍼즐문)'은 조각난 퍼즐 모양의 달이 하나로 모아졌을 때 소녀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고 불완전한 자신을 찾아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댄스곡으로, 딥하우스 계열 트랙에 '퍼즐문'이라는 주제를 몽환적이면서 시적으로 온유화하여 곡의 주제를 세련되게 전달하고 있다.
 

▲ 공원소녀 민주,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레나,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서령,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앤,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미야,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서경,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소소,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 공원소녀,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1' 쇼케이스

 

친근함을 가지고 대중에게 다가온 공원소녀! 딥하우스 부터 발라드 , Future R&B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긴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을 통해 공원소녀가 앞으로 보여줄 남다른 매력과 음악적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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