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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영화제 오는 11월 출범

블록체인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블록체인 영화제’가 오는 11월 공식 출범한다.

블록체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밝히며 조직위원장에 ‘블록체인 거버넌스 및 컨센서스 위원회’(이하 BGCC) 배재광 의장이 맡았다고 소개했다.

블록체인 영화제 조직도.

“블록체인영화제란?”

“블록체인 기술과 가치를 대중에게 보다 쉽게 소개하기 위한 취지”
“이달 말까지 블록체인 관련 영상 출품 받아”

BGCC에 따르면 블록체인 영화제는 블록체인 기술과 영화 산업을 결합시켜 관객들과 소통하고 원활한 정보공유를 하도록하기 위한 블록체인 문화 행사다.

기술과 문화의 결합을 통해 대중에게 블록체인 기술과 그 가치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블록체인 영화제는 영화 관계자는 물론 BGCC 위원 및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도 영입함해 국내 최초 블록체인 영화제의 전문성을 확보하겠다는 청사진이다.

블록체인 영화제는 오는 11월 23일 블록체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와 함께 ‘게이트아이오 필름 페스티벌’로 첫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달 말까지 누구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낸 30초 이상의 영상을 출품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와 BTCC 등이 영화제 개최에 협력한다. 또한 ICO 업체와의 협업에 나서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세션으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의 사항은?”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영화산업에 점차 영향력 끼칠 것”

블록체인 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영화제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성지’로 각광받는 몰타(Malta)에서도 참여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지중해영화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전 세계 10만여 명이 참여할 수 있는 블록체인 엑스포를 개최해 부대행사로 블록체인 영화제도 진행하는 로드맵을 구상 중이다.

배재광 블록체인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블록체인 영화제는 기술과 영화가 결합된 블록체인 문화 행사로 영화산업을 아우르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2018 부산국제영화제의 부대행사의 한 세션으로 소개될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제작 및 투자, 저작권, 상영 등 영화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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