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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신혼집, 340억이라고?!

배우 클라라가 오는 6일 미국에서 1년 교제한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을 합니다. 특히 신혼집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클라라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예비 신랑을 지인 소개로 만났고 배려가 많고 믿음직스러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클라라의 신혼집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지난 2017년 4월에 준공한 프리미엄 아파트입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에 위치해 있으며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대형 평수로 이뤄져있습니다. 분양가는 약 42억 원에서 340억 원까지 형성돼있고 배우 조인성이 2채를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현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49층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주민은 롯데월드타워 내 6성급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의 85층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룸서비스와 고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클라라는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외동딸로 잘 알려졌습니다.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각종 CF는 물론 영화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연예계도 진출했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한국국제영화제에서는 ‘한중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진행 = 권오성 아나운서]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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