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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모바일 결제에도 ‘스마일페이’ 가능
왼쪽부터 변광윤 이베이코리아 대표, 박명주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태극 한국스마트카드 대표. 사진=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의 간편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가 한국스마트카드가 운영하는 ‘고속버스모바일’ 앱에 탑재됩니다.

이베이코리아는 8일 한국스마트카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휴는 고속버스 티켓 결제 수단으로 스마일페이 적용이 핵심입니다.

현재 한국스마트카드의 고속버스모바일 앱에서는 국내 전국 고속버스 티켓 결제가 가능합니다. 스마일페이가 고속버스모바일 앱에 적용되면 기존 신용·체크카드나 티머니 결제에서 스마일페이까지 적용돼 결제 편의성과 사용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기대입니다.

3사는 교통 분야와 이커머스 접점에서 향후 다양한 사업 연계 방안에 나설 계획입니다. 스마일페이를 전국 고속버스 오프라인 현장 결제의 확대 적용도 추진합니다.

변광윤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는 “업계 선두 업체들과 제휴를 맺으면서 고속버스 분야의 고객 편이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교통, 여행, 레저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3사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 11월 고속버스모바일 1000만 다운로드 달성에 이어 지난 2월에는 시외버스모바일이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고속, 시외버스의 스마트 간편 예매 확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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