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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승의 날 특집기획,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오늘은 스승의 날이죠. 우리 모두 학창시절 떠오르는 선생님, 한 분씩 계실텐데요.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한 분 모시고 잠시 인터뷰 나눠봤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하시죠.

[인터뷰 = 민정윤 서울묘곡초등학교 교사]

안녕하세요 묘곡초 교사 민정윤입니다.

Q.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 혹은 계기가 있나요?

저는 꽤 오래 전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제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과목을 배워가면서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할 수 있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제 성격과도 잘 맞는다고 생각돼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Q.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선생님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때는 아이들이 학교 오기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제가 열심히 준비한 수업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모습을 볼 때 저도 너무 행복하고 또 1년여의 만나는 시간동안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자라가는 모습을 볼 때 저도 굉장히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Q.아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죠.

얘들아, 선생님 수업시간에 이것저것 하라는 것도 많고 어려운 것도 많았을텐데 늘 재미있게 열심히 참여해줘서 고마워, 우리 남은 시간도 보람차고 즐겁게 같이 보내보자 묘곡초 화이팅!

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오랜만에 선생님께 연락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브리핑씨 권오성이었습니다.

[진행 = 권오성 아나운서]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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