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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쇼나조각, 그 신비로움을 찾아서 … '짐바브웨 예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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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오재창 인투아트 대표 및 작가]

쇼나 조각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태동한 예술운동으로서, 지금은 제3세계 미술의 대표로서 자리매김한 조각계의 한 장르입니다.

아직도 지금 수백 명의 작가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작품들이 전세계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그 특징으로는 압축과 생략, 변형 그런 특징의 거칠고 매끈한 질감 대비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돌에 영혼을 심는 그런 혼의 예술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 작품은 가정의 사랑과 연인들의 사랑, 그런 따뜻함. 그리고 혼자만의 평온함. 이런 것들을 소재로 작업들을 주로 해왔는데, 여기 보시는대로 연인이 하나로 똘똘 뭉쳐있는 그런 것, 혼자 평화로움을 즐기는 그런 명상의 시간. 이런 것들을 주 소재로 작업을 해왔습니다.

[촬영협조 = 인투아트]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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