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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U-20 주역들이 모였다!" … '원팀'이라 더 행복했던 23일의 여정

안녕하십니까 권오성입니다. 요 며칠간 U-20 월드컵으로 인해 국민들 모두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밤잠 설치며 축구를 봤는데요. U-20 월드컵 준우승의 빛나는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현장을 CBC뉴스가 다녀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역대 최고 기록인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대표팀 선수 중 무려 15명이 K리거기 때문에 한국 축구의 미래가 밝다는 평입니다.

대표팀 막내인 이강인 선수는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른바 축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리오넬 메시 이후 14년 만에 첫 18세 수상자라고 하니 감회가 더욱 새로운데요. 이강인 선수는 경기 도중 수준 높은 실력을 뽐내며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느덧 U-20 대표팀은 마무리 됐지만 대표팀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출발을 하길 응원합니다. 브리핑씨 권오성이었습니다.

[진행 = 권오성 아나운서]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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