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nt
[포토씨] 박재정, 다채로운 일곱 발라드의 향연 (노랫말 쇼케이스)

[CBC뉴스 최성욱 기자] 슈퍼스타K 5 우승의 발라더 박재정이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앨범 '노랫말'은 총 일곱 트랙으로 꾸며진 발라드 앨범으로, 정통 발라드부터 발라드풍 보사노바까지 다양한 발라드 감성을 노래하는 박재정의 한층 성장한 표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은 멜로망스 정동환이 작곡하고 히트 작사가 김이나와 박재정이 작사한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 고작 할수 있는 일이 의미 없는 상상뿐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담담하게 시작하는 박재정의 감정은 상대방에 대한 후회를 드러내는 절정에서 복받쳐버리면서 애절함을 극대화 한다. 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박재정의 역대급 애절한 목소리가 보컬리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박재정의 역량을 느낄수 있는 곡이다.
올여름, 이 시대 가장 기대되는 현재 진행형 발라더 박재정의 감성에 귀 기울여 보자.

최재혁 기자  schonchoi@naver.com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o you want to hang out with us?
수록곡 ‘I Hope’ 무대 선보이는 강 다니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Story
여백
피플경제 - 사람이 경제다
PREV NEXT
여백
청국정- 청와대·국회·정부
PREV NEXT
여백
세상사 - 무슨일이!
PREV NEXT
여백
여기는 - 전국네트워크
PREV NEXT
여백
컬쳐TV- 건강과문화
PREV NEXT
여백
Ent - 스타팅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