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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양심없는 日 환경성, "후쿠시마 방사성 처리수 바다 방출이 답"

[CBC뉴스ㅣCBCNEWS = 최영종 기자] 하라다 요시아키(原田義昭) 일본 환경상은 10일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 트리튬을 포함하고 있는 오염된 처리수에 대해 "(바다에) 방출해 희석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지지(市事)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처리수 #환경성 #일본방사능 #바다 #방출

[진행ㅣ씨비씨뉴스 = 홍수연 아나운서]

최영종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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