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국세청 , 태풍 피해 압류부동산 집행 유예 , 세무조사도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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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국세청 , 태풍 피해 압류부동산 집행 유예 , 세무조사도 중단을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9.10.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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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국세청(국세청장 김현준)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 대하여 신고․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부가가치세(10월 예정신고) 등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이미 고지된 국세의 경우에는 최대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한다는 것입니다.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진행ㅣCBC뉴스 = 김보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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