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동성 열애 , “암튼 인정한게 됐는데” 인스타 통해 밝혀
상태바
한서희 동성 열애 , “암튼 인정한게 됐는데” 인스타 통해 밝혀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9.10.08 10:4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서희 인스타 캡처
한서희 동성 열애 시인 인스타 캡처

 

[CBCNEWSㅣ씨비씨뉴스] 한서희가 동성 열애를 고백했다. 한서희 동성 열애는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귄지 오래됐다는 점을 알리며 교제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한서희 동성 열애설은 925일 처음 알려졌다. 누리꾼들이 정다은과 한서희가 함께 있는 모습을 게재하면서 궁금증이 증폭된 것이다.

누리꾼들은 정다은이 잡은 여성의 손을 한서희라고 추측했다.

한서희의 네일아트를 예리하게 관찰한 네티즌들은 그런 결론을 내린 것이었다. 한서희는 사귀는 남자 친구가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기도 했다.

8일 오전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뭘 좋아 좋긴 암튼 인정 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 하고 그래서 걍 쇼윈도 커플할렵니다 유튜브도 하지 뭐안녕히 계세요 다시 잘게요^_"라는 글을 올려 시인했다.

한서희는 인스타 동영상을 통해서도 정다은과 함께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두사람은 차량안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