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제20호 태풍 너구리 , 일본 열도 또 긴장, 19호 충격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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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제20호 태풍 너구리 , 일본 열도 또 긴장, 19호 충격파 여전
  • 강희영 기자
  • 승인 2019.10.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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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일본이 태풍으로 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20호 태풍 너구리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390 km 부근 해상 위를 진행중입니다. 

19호 태풍 하기비스 충격파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태풍이 불어온 것인데요. 일본은 19호 태풍 하기비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40여명 이상의 희생자를 냈으며 많은 사회기간시설들이 파괴됐습니다.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이 970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시속 133km, 강풍반경 160km로, 강도가 강한 소형 태풍입니다.

현재 기상청 예측에 따르면 너구리는 하기비스와 같이 대형으로 커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에 근접할수록 강풍 반경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하기비스와 같은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방향에 따른 변수를 배제할 수 없어 긴장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진행ㅣCBC뉴스 = 김보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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