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흰고래 벨라 방류하나 , 수조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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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흰고래 벨라 방류하나 , 수조 비판도
  • 최영종 기자
  • 승인 2019.10.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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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흰고래 벨루가를 바다로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암컷인 벨라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벨루가 방류는 수족관의 좁은 수조가 벨루가 서식환경으로 적절하냐는 논란이 영향을 끼친듯 합니다. 

롯데월드 측은 전문가들과 방류에 대해 논의해서 세부 계획을 세울 방침입니다. 

벨루가는 2013년 국내에 들여와 전시됐습니다. 세마리중에서 2016년 패혈증으로 폐사했습니다. 최근에는 수컷 벨리가 폐사했습니다. 부검까지 간 결과 패혈증으로 추정됐습니다. 

고래를 좁은 수조에서 키우는 것에 대해 동물보호가들은 학대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용득 의원 자료에 따르면 2015년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5년간 동물원에서 폐사한 멸종위기종은 3080마리였습니다.

이 가운데 70퍼센트가 질병사 돌연사 등 인위적인 원인이 많았습니다.

 

[진행ㅣCBC뉴스 = 권오성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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