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코 녹두전 ,'입궐 성공' 폭풍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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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 녹두전 ,'입궐 성공' 폭풍 휘몰아친다
  • 권오성 기자
  • 승인 2019.11.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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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CBCNEWSㅣ씨비씨뉴스]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강수연, 극본 임예진·백소연, 제작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이 19, 20회를 기점으로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과부촌을 떠나 한양에서 재회한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현 분)의 깊어진 로맨스는 전할 수 없는 진심 속에 애틋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사건의 중심에 선 광해(정준호 분)와의 만남과 본격적으로 왕좌를 노리는 율무(강태오 분)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장원급제해 입궐에 성공한 녹두가 광해의 정체를 알게 되며 진실에 한걸음씩 다가섰다. 

녹두에게 불어온 변화의 바람으로 예측 불가한 2막을 예고한 ‘조선로코-녹두전’. 이에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가 ‘꿀잼보장’ 2막 관전 포인트부터 기억에 남는 명장면·명대사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장동윤은 첫 사극 도전부터 독보적 매력으로 ‘인생캐’를 탄생시키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장동윤이 아닌 ‘녹두’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몰입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능청스러운 여장부터 액션까지 노련하고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위험에 빠진 과부촌에서의 액션신들과 동주를 만났다가 잠시 헤어지는 부분이 흥미진진했다”며 명장면을 짚었다.

쏟아지는 호평 중에서는 “액션 연기에 소질이 있다는 이야기가 기분이 좋았다. 더욱 노력하고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진실’을 알기 위해 고군분투한 녹두가 입궁을 하며 사건의 중심에 섰다.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을 탄탄하게 이끌고 있는 김소현은 “동주가 그네를 뛰는 장면이 제일 애착이 크다”며 당찬 면모 속에 아픈 과거를 숨긴 동주가 과거와 마주한  ‘그네신’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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