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빅톤, 6인 체제로 눈부신 재도약 (nostalgia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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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씨] 빅톤, 6인 체제로 눈부신 재도약 (nostalgia 쇼케이스)
  • 최재혁 기자
  • 승인 2019.11.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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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최재혁 기자] 그룹 빅톤의 재발견! 미니5집 'nostalgia'로 이룰 눈부신 재도약!
4일 보이그룹 빅톤 (VICTON :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6인제제로 새롭게 정비후 1년 6개월만에 미니5집 'nostalgia'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빅톤의 미니5집 'nostalgia'는 향수를 의미하는 음반명처럼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마음을 6곡의 다채로운 트랙으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트랩BPM의 느린 비트에 퓨처 느낌의 신스가 더해진 곡으로, 아련한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기존 빅톤의 미소년적 이미지에서 새로운 변신을 꾀하며 강렬한 카리스마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당찬 포부로 돌아온 빅톤이 앞으로 보여줄 도약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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