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V] 타다에 이어 '파파'까지 조사하나 , '조율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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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타다에 이어 '파파'까지 조사하나 , '조율 여부'가 관건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9.11.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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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제2의 타다 파파도 수사에 들어가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태훈 부장검사)는 파파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큐브카 김보섭 대표에 대한 고발 사건을 경찰에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새로운 모델의 대중교통수단이 줄줄이 불법의 꼬리표를 달게 생겼습니다. 파파는 현재 타다의 후발주자로 약 6만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한 상태라고 합니다. 

검찰 등 개입은 정부가 제대로 정책조율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찰은 이미 이재웅 쏘카 대표와 박재욱 대표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으로 기소한 상태입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은 면허없이 택시 영업을 한 혐의를 말합니다.

 

[진행ㅣCBC뉴스 = 홍수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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