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UNE] BTS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tour has officially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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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UNE] BTS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tour has officially ended
  • 권오성 기자
  • 승인 2019.11.0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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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1.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투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시작과 마지막 무대 모두 한국이었다는 점이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 세계를 돌며 12개월 만에 잠실 주경기장 무대에 오른 모습은 금의환향 그 자체였죠.

BTS’ ‘Love Yourself’ tour has officially ended. The stage was meaningful as it was their comeback stage after a year and two months of world tour. Their stage was held at the Seoul Olympic Stadium; also known as Jamsil Olympic Stadium.

#2.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투어 와중에 빌보드차트 1위와 그래미어워즈 수상 등 한국 음악계 초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한국 최다 앨범 판매인 339만장과 트위터 최다 언급 등은 기네스북에 등재됐죠.

BTS set a new record in the Korean music industry; including Billboard Chart No. 1 and Grammy Awards during its global tour. In addition, 3.39 million copies of their albums were sold and most comments on Twitter were listed in the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3. 특히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타디움에 입성한 것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스타디움 단독공연을 펼친 최초의 해외가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고 슈퍼스타에게만 무대를 허락한다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은 압권이었죠. 물론 공연 전석 매진은 덤이었습니다.

Above all, for the first time in K-pop industry, BTS have entered the Stadium in United States and Saudi Arabia. Also, their performance at the Wembley Stadium in England was significant. The seating capacity in this Stadium is 90,000 and the tickets were all sold out.

#4. 지난 26, 27, 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에는 13만 명의 관객이 함께 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우리 공연을 못 본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는 게 여러분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BTS’ performance occurred at Jamsil Olympic Stadium during the last 26th, 27th and 29th of October. 130,000 people joined their performance called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5. 이번 공연은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됐습니다. 한국을 방문하지 못한 팬들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아랍어 등 각국의 언어 서비스를 통해 수많은 댓글과 이모티콘을 쏟아내며 온라인 열기를 보탰습니다.

This performance was broadcasted by Naver’s V live (sometimes referred to as V-app). For the fans who could not visit, the app has supported the live show with their translation service such as Chinese, Japanese, Thai and Arabic.

#6. 방탄소년단이 올해 공연으로 벌어들인 티켓 매출은 2000억 원대로 추산됩니다. 빌보드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미국 LA·시카고·뉴저지를 비롯해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한 8번의 공연으로 384498장의 티켓을 팔아 약 600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62회의 공연을 감안하면 매출액은 더욱 올라가겠죠.

BTS' ticket sales from this year's performance are estimated at around 200 billion won. According to Billboard’s Boxscore, due to the eight concerts held in Los Angeles, Chicago, New Jersey and São Paulo in Brazil, they have generated about 60 billion won by selling 384,498 tickets. Considering the total of 62 performances, sales will go up even higher.

#7. 이뿐만 아닙니다. 티켓 못지않게 판매한 굿즈 매출도 천문학적 규모가 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원을 중견기업 기준으로 삼는 것을 감안할 때 걸어 다니는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이라 봐도 무방하겠죠,

This is not the end. It is predicted that their goods sold as well as their concert tickets will be astronomical. Given the fact that the three-year average revenue of 150 billion won is based on the medium-sized business, it's safe to say that BTS is a walking entertainment conglomerate.

#8. 실제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이 올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전 세계 엔터테이너 중 43위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더욱이 지금의 성과가 전부가 아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전망도 곁들였습니다.

In fact, the U.S. economic magazine Forbes announced that BTS ranked 43rd among the most-earned entertainers worldwide this year. Furthermore, Forbes added that they look forward to BTS’ achievement in the future as well.

#9.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예술성도 크게 작용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아미에 대한 방탄소년단의 애정과 겸손함인데요. 방탄소년단은 소감을 물어보는 인터뷰마다 지금의 성과와 행복은 모두 아미가 달아준 날개라며 팬들에게 모든 공로를 돌렸습니다.

BTS' global popularity is due to their perfect performance and artistry, but above all, BTS' affection and humility for "ARMY" is largely attributable. In each interview, BTS gave all of its credit to fans by saying that "The ARMY have given us the wings of achievements and happiness."

#10. 방탄소년단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며 새 투어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나라들을 다녔지만 아직까지 아미보다 예쁜 것은 찾지 못했다며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팬사랑을 전했습니다.

BTS heralded a new tour by saying, "If there's a beginning, there's an end, and the ending means a new beginning.” They showed their love towards their fans by adding "I've been to a lot of countries, but I haven't found anything prettier than ARMY yet”.

#11. 이번 방탄소년단의 잠실 공연 기간에는 전 세계에서 찾은 아미에 서울 강남 일대가 극심한 숙박난을 보였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아미가 운집할 것이란 예측을 못한 것일까요. 이러한 슈퍼스타를 보유하고도 원활히 대처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입니다.

During the time of BTS' performance at Jamsil Olympic Stadium, due to the fans from all over the world, people who live or visited Gangnam, Seoul faced severe accommodation difficulties. It is a mistake that they did not deal with it smoothly.

#12. 지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어느덧 데뷔 7년차를 맞고 있는 중견 아이돌(?)’입니다.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것에 많은 이들은 세대를 초월한 동감 능력을 꼽고 있습니다.

BTS debuted in 2013, and now they are in their seventh year since their debut. For a long time, they have been dominated the world staying on top among many other entertainers and youth, and many people empathize this by citing their ability beyond last generations.

#13.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을 50대 가장이라 밝힌 이는 이번 공연을 보고 하염없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내 젊었던 날을 돌아보게 해주는 열정과 진솔함, 지친 마음을 끌어안아주는 무언가에 큰 위로를 받었다고 밝혔습니다.

Through the community, a person who introduced itself as 50 year old father has said "I couldn't control my tears from watching this performance," "I was greatly embraced by the passion and sincerity of this concert as it comforted my tired heart by bringing me back to my youth."

#14. 이러한 현상의 진실함은 언제든지 통하며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증명하는 사례가 아닐까요. 모든 대상에 진심을 다하고 사랑하는 그 특별함과 우아함이 방탄소년단의 경쟁력이 아닐까합니다. 벌써부터 다음 투어가 기대되는군요.

Perhaps this is an example of the saying that truth always works and you can't beat the ones that enjoy it. BTS’ speciality and elegance is what makes them stay competitive and truthful to the people they love. We are looking forward to their next tour.

 

[진행ㅣCBC뉴스 = 홍수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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