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세븐어클락, 소년과 남자사이의 경계선에 서다 ('백야'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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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씨] 세븐어클락, 소년과 남자사이의 경계선에 서다 ('백야' 쇼케이스)
  • 최재혁 기자
  • 승인 2019.11.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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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12일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 : 한겸, 이솔, 태영, 앤디, 루이)이 지난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Get Away'이후 약 9개월만에 미니3집 '백야'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2월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Get Away’에서 보여준 청춘의 모습에 이어, 이번에 언더나인틴 출신 '루이'가 합류하며 5인조로 팀을 재정비 하고 소년과 남자 사이의 경계선에 서있는 다섯 명의 청년들로 성장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백야> 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미니앨범은, 한 사람을 향한 끝나지 않는 순수한 사랑을 해가 지지 않는 밤, 백야에 비유하여 감미롭고 애절한 사랑 서사를 그려내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세븐어클락의 옆을 지켜주는 팬클럽 R.O.S.e 를 향한 멤버들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냈다.

타이틀곡 'Midnight Sun'은 소설 '백야'에서 영감을 얻은 북유럽 스타일의 아이스팝 곡으로,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다섯 멤버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올 겨울 새로운 시원함을 선사할 곡이다.

세븐어클락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3집 '백야'를 발매함과 동시에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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