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영어] 여행가서 조식으로 계란 당당히 시키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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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영어] 여행가서 조식으로 계란 당당히 시키자고요!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0.07.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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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NEWSㅣ씨비씨뉴스] 안녕하세요,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듣기! 그까짓 영어~ 그깟 영어! 홍수연입니다. 

여행가면 빠질 수 없는 조식 메뉴! 바로 계란인데요. 여행가서 “계란 어떻게 요리해드릴까요? How do you like your eggs?” 라는 질문을 받으면,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나는 후라이? 삶은 계란? 수란 원하는데..’ 근데 막상 질문받으니 생각이 안나 그냥 제일 많이 아는 단어 “sunny side up, please”라고 말하는 분들 분명히 많을거에요.

다 알지만, 오늘 한번 정리해두고 앞으로 여행때 원하는대로 잘 주문해서 먹어보자고요.

우선 완전히 익힌 삶은 계란! hard-boiled, please라고 하면 돼요.

그럼 반숙은? soft-boiled에요노른자의 익힘 정도를 생각한다면 기억하기 쉽겠죠?

또 여러분이 가장 잘 아시는 것 sunny side up은 아랫부분만 익히는거잖아요. 근데 저는 한번 뒤집어서 양면을 다 익히되, 노른자의 부드러움은 살아있는 그게 좋더라구요.

이걸 뭐라고 할까요? over-easy입니다. 뒤집는 걸 우리 flip-over라고 하잖아요. 계란을 한번 뒤집었다! 그래서 over-easy 이렇게 기억해두시면 좋겠어요

Q. 요즘 브런치 가게 가면 수란 많이 먹던데 그건 어떻게 얘기해요? 

노른자가 크림처럼 흘러내리는 수란! 요즘 참 많이 드시죠? 수란은 바로 poached eggs입니다

이정도면 이제 “How do you like your eggs?” 질문 두렵지 않죠?

오늘 제가 알려드린 hard-boiled, soft-boiled, over-easy, poached eggs 다 기억하고 꼭 한번 써보셔야 해요.

공부로 망친 영어! 재미로 배워봐요~ 그까짓 영어! 그깟 영어는 계속 됩니다 고고~
 

[진행ㅣCBC뉴스 = 홍수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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