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아치울 마을, 서울과 비교적 가깝지만 자연 친화적인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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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아치울 마을, 서울과 비교적 가깝지만 자연 친화적인 동네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1.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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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CBCNEWSㅣ씨비씨뉴스] 5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집의 센터! 주방 특집’ 2부 방송으로 옥주부 정종철이 주방 비책을 공개했다.

MBC ‘구해줘! 홈즈’ 지난 방송에서는 미래를 위해 특색 있는 주방을 찾는 세 친구가 등장했다. 요리를 좋아하는 의뢰인들은 각자 본업을 유지한 채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어, 셋이 함께 생활하기 좋은 공간이면서도 영상을 찍기에도 좋은 ‘특색 있는 주방이 있는 집’을 찾는다고 했다. 

의뢰인들은 최소 방3개를 원했으며 주차 공간 역시 2대 이상 가능한 곳을 바랐다. 희망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동대문역 기준으로 차량으로30분 내외의 지역을 원했으며 예산은 세 사람이 합친 금액으로 보증금 최대 2억 5천만 원에 월세 18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집구하기에 앞서 덕팀의 코디로 출연한 옥주부 정종철은 의뢰인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쿡방 전문 살림남 ‘옥주부’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정종철은 쿡방 선배로서 의뢰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초대를 했다고 밝혔다. 정종철은 이번 만남을 통해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쿡방 노하우와 주방 비책을 대 방출했다고 전해져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종철의 주방을 유심히 살펴보던 양세형은 정종철에게 “저 집이 매물로 나왔으면 딱이다! 혹시 매물로 내 놓을 생각 없나요?”라고 물어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붐과 정종철은 의뢰인들의 최고의 주방을 찾기 위해 구리 ‘아치울 마을’로 향한다. 두 사람은 이곳을 서울과 비교적 가깝지만 자연 친화적인 동네로 예술인과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동네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번 매물의 가장 큰 메리트로 JYP와 이웃사촌이 될 수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유발한다. 실제로 JYP의 집을 방문한 적 있는 양세형은 “아치울은 정말 좋은 마을이라 부동산 연락처까지 받아왔다”고 고백해 매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순백의 리조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매물은 3층짜리 건물로 세로로 1세대씩 총 6세대가 거주하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특히 1층은 온전히 주방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쿡방을 준비하는 의뢰인들에겐 안성맞춤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밑에 충격적인 공간이 숨겨져 있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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