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폭행설'은 왜곡 주장 , "공연 취소로 50억원 금전적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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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폭행설'은 왜곡 주장 , "공연 취소로 50억원 금전적 손실"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0.01.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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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 캡처
신의 한수 캡처

김건모 폭행설은 왜곡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방영된 신의 한수에 출연한 이진호 기자는 폭행 폭로로 인해 김건모는 상당한 금전적인 손실을 봤다고 전했다. 

추가 폭로로 인해 데뷔25주년 콘서트가 전면 취소 되면서 약30억원 정도의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신의 한수 신혜식 대표는 방송출연 ,광고 , 기타 등등 이미지를 고려한다면 백억원 정도 아니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진호 기자는 약 50억~60억원 정도에 달하는 금액을 손해보지 않았을까 추정을 해본다고 밝혔다. 

신의 한수 우동균 기자는 이진호 기자의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일각이 주장한 요약을 반박했다. 

우기자는 A씨는 김건모 파트너였다는 주장에 아닐 확률이 매우매우 높고  A씨와 새끼마담 B씨는 나이차 문제로 다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주장에 따르면 다툼이 있었지만 다른 사안으로 다퉜다는 것이다. 김건모가 B씨와 조우하게 된 것은 위기에 빠진 A씨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김건모가 지나가다가 한 여성이 위기에 처한 것을 보고 들어갈수도 있을 것같다는 추측을 한 것이다. 

신의 한수 측은 폭행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진단서를 보여줬다. 

이진호 기자는 이 진단서는 위조한 것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위조할 경우에는 법위반이라고 전했다. 

골방에서 위기에 빠진 A씨를 구해준 사람이 김건모이거나 자신의 동료였던 C씨 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깨어난뒤에 업소 동료들이 남자마담 C씨와 김건모가 도와주러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밝히기도 했다는 것이다.

우동균 기자는 정황으로만 본다면 B씨가 김건모에게 맞았다는 주장은 굉장히 신빙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진호 기자는 엄청나게 왜곡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일 김건모는 새끼마담 B씨에 대해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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