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기자 , 자제 공감 열린생각 중요 , 말건네는 과정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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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 자제 공감 열린생각 중요 , 말건네는 과정 어려워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0.01.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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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KBS캡처
신지혜 기자 KBS캡처

KBS 1 TV 온드림스쿨이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됐다. 겨울방학 특집 5탄으로 기획된 것은 에너지가 넘치는 횡성 청소년들과의 만남이다. 

박경은 꿈의길을 안내하는 멘토로 신지혜 기자를 소개했다. 이날 멘토로 등장한 사람은 신지혜 기자이다. 날카로운 질문으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신지혜는 촌철살인과 진솔함으로 유명하다. 

신지혜 기자는 분홍색 투피스를 입고 청소년들 앞에 등장했다. 박경가 인터뷰를 한다면 맨처음 언론보도, 학창시절 사진까지 조사한다고 밝혔다. 

한사람을 깊이 알아가는 과정에서 입덕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신지혜는 서장훈이 따뜻한 사람이라면서 덕질을 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지혜는 물어보살 열성팬이라는 것이다. 

신지혜는 KBS 사장님을 안무서워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사장님을 안 무서워 하는 사람은 옆동네 펭수 밖에 없다고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신지혜 기자는 대화를 하는 작은 팁을 간단하게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신 기자는 자신을 십년차 기자라고 소개했다. 왜 기자가 됐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장래 희망을 적어라는 말에 없다고 적기도 했다고 전했다. 

22살에 기자를 꿈꿔서 24살에 기자가 됐다고 전했다. 불법 반달가슴공 사육장에서 어설픈 리포팅을 한 것을 기억했다. 신지혜는 수습기자 시절 사진을 보면서 옛 시절을 회상했다. 

생전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는 과정이 어려웠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주는 선물이 경험이라고 말했다. 내성적인 자신에게 말끝을 흐리지마라 등 비문이 없게 끔 훈련을 받는다고 전했다. 

신지혜는 자신이 진행하는 대화의 희열에 출연해서 활동했던 것에 대해서 밝혔다. 그는 한 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6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8시간을 걸릴때도 있다고 전했다. 신 기자는 자제, 공감, 열린 생각을 대화를 하는 법으로 제시했다. 

신기자는 자제력이 높은 사람 으로 꼽는 사람은 유희열이라고 밝혔다. 신 기자는 유희열과 대화에 게스트들이 만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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