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부인 , 사려깊은 딸에 흐뭇 , 오히려 아버지를 배려하는
상태바
김민우 부인 , 사려깊은 딸에 흐뭇 , 오히려 아버지를 배려하는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1.19 17: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부녀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 부인이 있는 추모공원을 찾았다.엄마 손길이 필요한 나이지만, 아빠가 걱정할까 봐 모든 면에서 알아서 다 잘하는 민정이와 그런 딸이 그저 안쓰러운 김민우의 모습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에 빠트렸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김민우 부인은 투병 일주일만에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고 한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김민우와 김민우 부인 딸 민정이 다정하게 모여 잔치를 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민정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 마음을 내색을 안  하면서 아버지를 돌보는데 전력을 다하는듯 하는 안쓰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3년 전 희귀성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민우와 김민정의 애틋한 부정이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김민우 부인을 사실 그리워 하지만 아버지가 상처를 받을까봐 딸은 내색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어린이는 어린이였다. 

결국 엄마 추모공원을 다녀오는 길에 김민우 부인에 대해 딸은 보고싶다는 말을 했다. 

딸의 말을 들은 시청자들은 너무 가슴이 아프다면서 참는 모습이 더욱 안타깝게 만든다고 전했다. 딸은 어른처럼 사려깊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하기도 했다. 

고교생을 방불케 하는 꼼꼼한 스케줄을 잘 지켜 인성 또한 좋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CBC뉴스의 새출발
[리플쑈] 집단 감염 지역 봉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플쑈] 2020년 버킷리스트 1호는?
[리플쑈] '국위선양' 방탄소년단(BTS), 군면제에 대한 의견은?
[리플쑈] 반려동물 보유세, 논쟁의 추는 어디에
[리플쑈]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4관왕 … "다음 작품 더 기대돼요"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강철비를 뿌리는 다련장 로켓, M270 MLRS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높은 기동성, 수상 주행 차륜형 장갑차 'New Black Fox'
대한민국 천라지망 최첨단 미사일 천궁 개발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