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학폭 , 역지사지 언급 , 자필 손편지를 통해 고개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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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학폭 , 역지사지 언급 , 자필 손편지를 통해 고개숙여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0.01.2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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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학폭 논란에 대해 장문의 육필편지를 써 사죄를 했다.
하늘 학폭 논란에 대해 장문의 육필편지를 써 사죄를 했다.

하늘 학폭 논란에 대해 장문의 육필편지를 써 사죄를 했다. 

하늘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인플루언서로 핵인싸급이다. 최근에는 회사에 대한 소식이 공개돼 이를 해명하기도 했다.

하늘은 자필 손편지를 통해 학폭 논란에 대해 시인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늘은 "어렸을 때 철없이 행동했던 과거가, 제 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어린 시절, 제 행동과 언행에 상처 받았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하늘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과 과거의 행동들로 항상 마음 한편이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정말 미안한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제 행동들로 상처와,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큰 사랑을 보내주셨는데, 실망을 안겨드려 마음이 무겁습니다. 모든 것은 제 책임이고 반성하며 자숙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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