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특 ‘싼티진행’ 스타킹 시청률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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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특 ‘싼티진행’ 스타킹 시청률 제자리걸음
  • 서하나
  • 승인 2011.10.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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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CBC뉴스|CBC NEWS] DJ 붐(29)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28)이 이끈 SBS TV '놀라운대회 스타킹'이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5일 '스타킹'은 전국기준 시청률 10%를 기록했다. MC 강호동(41)이 마지막으로 진행한 지난 8일의 10.1%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스타킹 비긴즈'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붐과 이특을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 5년간의 강호동 영상을 파노라마처럼 엮어 작별인사를 대신했다.

탈세의혹을 받은 강호동은 9월9일 기자회견을 끝으로 연예계 잠정은퇴를 선언, '스타킹' MC 자리를 내놨다. 연출자 배성우(44) PD도 안범진 PD로 교체됐다.

시청자들은 "무난한 진행이었다", "첫 출발이 좋았다", "찰떡궁합이었다"는 호평과 "너무 허전하다", "강호동의 빈자리가 썰렁하게 느껴졌다", "싼티 스타일의 진행, 아직 MC는 아닌 듯"이라는 의견으로 엇갈렸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 19.2%,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7%를 올렸다.

스포츠엔 서하나 기자 jindalae@cb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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