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나운서 , 사회적 거리두기 불똥 ,논란에 사과
상태바
박지윤 아나운서 , 사회적 거리두기 불똥 ,논란에 사과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3.26 18: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박지윤은 지난 21일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산행 및 콘도를 방문한 사실을 개인의 비공개 SNS에 올렸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행 사진은 내리는게 좋겠다는 의견으로 해당 사진을 내렸다.

그리고 며칠 뒤 다른 사안으로 악플을 받아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 프로불편러가 많다’는 글을 올려 21일에 올린 사진과 맞물려 불특정 대다수의 대중에게 프로불편러라는  일침을 가한 것으로 되어 많은 비난을 받았다.

박지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를 거두어 주시고 가족에 대한 공격과 잘못된 보도의 재생산을 멈추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다시 한 번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제 언행에 좀 더 신중을 기해 한 사람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라며 사과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리얼 세상이 궁금할 때? 지금 '리플쑈' 눌러봐
'필드의 모델' 유현주 골프팬 응원에 감사 인사
김호중 '너나나나' ...미리 듣기
앙칼진놈 귀여운놈 잘생긴놈 [랜선 집사]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강철비를 뿌리는 다련장 로켓, M270 MLRS
대한민국 천라지망 최첨단 미사일 천궁 개발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