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영웅, “흉터도 좋아해”…영탁 이찬원 장민호 입담 과시
상태바
라디오스타 임영웅, “흉터도 좋아해”…영탁 이찬원 장민호 입담 과시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4.09 09: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한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 2회차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미스터트롯 4인방이 맹활약하며 시청률 10%(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전국 성형외과 원장님들의 연락이 빗발친 이유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초등학교때 넘어져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때 수술을 해준 의사선생님이 신경이 죽을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다행히 신경이 미세하게 살아나면서 움직일 수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을 고려했지만 저를 좋아해 주는 분들이 흉터도 너무 좋다고 해 주셔서 아직은 그냥 내버려 두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영탁은 솔직한 입담과 흥 폭발 무대로 쾌남의 진가를 증명했다. 이날 영탁은 다양한 가수들의 가이드 보컬과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르며 생계를 꾸렸던 무명 시절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MC를 꿈꾸는 야무진 입담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찬원은 고향 대구에서 MC로도 유명했다며 롤모델로 김성주 아나운서를 언급하기했다.

장민호는 어머니가 다니는 노래교실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어머니를 기쁘게했던 에피소드로 훈훈함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장민호 사슴 눈 너무 웃겼다. 예능감 최고!", "네 사람 케미 끝내주네요!", "임영웅 매력에 푹 빠졌다!", "네 분 모두 꿀잼, 모두 활동 열심히 해서 대박 나세요!", "오늘 라스 진심 대유잼이었다", "영탁 시원한 무대 정말 찐이었다!", "이찬원 매력 추가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사진 : MBC 제공
사진 :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비글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무기, 수소폭탄 '차르 봄바
'국제사회 충격' 북한 철도서 탄도미사일 발사
'불 향해 장대높이뛰기'… 몸개그 끝판왕들
심상찮은 중앙아시아... 러시아가 선보인 훈련 화력
'하늘의 제왕' F22 랩터, 최강 스텔스기 '위용'
세계 가장 깊은 수영장 '딥 다이브 두바이'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