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전하는 청춘 예찬’, 세븐틴(SEVENTEEN) 미니 7집 '헹가래'로 전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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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전하는 청춘 예찬’, 세븐틴(SEVENTEEN) 미니 7집 '헹가래'로 전격 컴백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6.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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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플레디스 제공
사진 : 플레디스 제공

[CBC뉴스] 그룹 세븐틴이 약 9개월 만에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한다.

세븐틴의 이번 앨범 [헹가래]는 정규 3집 [An Ode]에서 마주했던 ‘두려움’의 감정에서 벗어나 ‘꿈’을 가지고 다시 한번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힘찬 에너지를 담았으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이다.

‘헹가래’는 여러 사람이 한 사람을 높이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는 동작을 표현하는 순우리말로 어디로 가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청춘의 시기, 수없이 하는 고민 속에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위로 오르겠다는 의지를 헹가래에 비유, 위트있게 표현했다.

세븐틴의 앨범은 세븐틴의 성장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2015년 데뷔 이후 꾸준하게 그 당시 본인들의 생각과 모습에 따른 다양한 변주를 선사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이들은 스스로 ‘세븐틴’이라는 유일무이한 브랜드를 확립, 어느덧 초동 판매량 70만 장은 거뜬히 기록해내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글로벌을 아우르는 아티스트, 그 이면에는 이들만의 스토리를 담아낸 앨범이 늘 함께했다. 이에 이번 미니 7집에도 우지를 필두로 멤버들이 전반적으로 앨범 작업에 몰두,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특히 버논과 에스쿱스는 더욱 비중을 높여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솔직 담백한 청춘의 이야기를 녹여내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앨범을 탄생시켰다.

더불어 이번 앨범을 통해 세븐틴은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는 청춘들의 아픔을 표현하기보다는 세븐틴만의 발상으로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응원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스며들게 하며 명랑하고 톡톡 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만의 색으로 담아낸 청춘들의 힐링 앨범 [헹가래]의 타이틀곡 ‘Left & Right’는 2000년대 힙합 장르를 고안하여 2020년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탄생 시킨 곡으로 왼쪽, 오른쪽 그 어디에도 출구가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긍정적으로 “두려움 없이 힘차게 나가자”라고 응원의 목소리를 외치며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앨범의 포문을 여는 곡 ‘Fearless’는 전작 [An Ode] ‘독 : Fear’의 두려움에서 벗어난 모습을 그리며 전작과의 서사를 완벽하게 이어주었다. 이외에도 만물이 푸르른 봄에 유일하게 푸르지 못했던 나의 감정에 대해 표현한 ‘좋겠다’, 트레일러를 통해 선공개 되었던 세븐틴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My My’, 청춘을 향한 위로를 순수한 가사로 빚어낸 ‘어른 아이’, 함께하는 의미를 아름답게 새긴 ‘같이 가요’까지 총 6개의 곡을 수록하여 세븐틴 표 청춘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

이처럼 청춘이기에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시선을 미니 7집 [헹가래]에 담아낸 세븐틴은 꿈과 목표를 향해 달리는 우리의 청춘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함께이기에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고 응원하며 많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이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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