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4급 공익판정 . 비폐색 등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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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4급 공익판정 . 비폐색 등 사유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7.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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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트바로티 김호중이 병역판정신체검사결과 4급 공익 판정을 받았다.

21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은 21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다. 또한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과정을 거쳤다”며 의혹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김호중을 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변함없이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전 매니저의 거듭된 폭로와 보도 등으로 군 입대 비리 의혹에 시달려 흠집 내기식 폭로와 보도 등에 참지 않겠다며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김호중의 병역판정신체검사결과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은 21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습니다.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과정을 거쳤습니다.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입니다. 

김호중을 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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