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오르막길’로 희며드는 가을밤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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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오르막길’로 희며드는 가을밤 선사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11.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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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새단장한 ‘사랑의 콜센타-사서함 20호’로 ‘스트레스 아웃’의 목요일 밤을 선물했다.

‘사랑의 콜센타-사서함 20호’로 업그레이드된 ‘사랑의 콜센타’는 새 시그니처송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발랄하고 상큼한 첫 포문을 열었던 상태. 고객들의 편지로 신청곡을 받는 형식으로 바뀐 ‘사랑의 콜센타-사서함 20호’에는 TOP6에게 무려 3,000통의 편지가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서함 20호’ 첫 주제였던 ‘사생대회’에 어울리는 수많은 그림 중에서 각자 2점씩을 선정한 TOP6는 전화 연결된 목소리를 듣고, 자신을 그린 고객인지를 맞춰야 했던 터. 더불어 TOP6는 변화된 포맷에 따라 고객들과 소통하며 사연을 소개하고, 신청곡을 들려준 후 더욱 풍성한 선물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번째 연결된, 페이지를 빠르게 넘겨 움직임을 만드는 플립북 형태의 작품 ‘오빠를 생각하며’를 그린 17살 여고생 고객은 손가락이 예쁜 김희재를 선택했다.

첫 번째 고객은 김희재가 꼰대인턴 OST로 불렀던 ‘오르막길’을 신청했고 김희재는 트로트 창법이 아닌 발라드 창법으로 담담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늦가을과 어울리는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김희재가 ’사랑해 이 길 함께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라는 가사가 자신의 팬클럽인 희랑을 생각나게 한다고 밝힌 ‘오르막길’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와 방송중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기도 했다.

“고막이 녹아서 흘러내렸다”고 극찬한 신청자에게 김희재는 최고가 선물까지 뽑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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