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개폐회식 재설계…”돌파구 또는 희망"의 메시지 예정
상태바
도쿄올림픽 개폐회식 재설계…”돌파구 또는 희망"의 메시지 예정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12.23 17: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도쿄 올림픽 관계자는 23일 COVID-19로 인해 축소될 내년 올림픽 개막식 및 폐막식을 재 설계 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을 발표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팀은 이전에 개막 및 폐막 행사를 담당했던 7 명의 감독 중 한 명인 사사키 히로시가 이끌게된다. 원래 올 여름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올림픽은 국제 스포츠 달력을 심각하게 방해 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1 년 연기되었다.

Tokyo Olympics officials on Wednesday (December 23) announced a new creative team that will be responsible for redesigning the opening and closing ceremonies at next year's Games, which will be pared back due to COVID-19 safeguards.

The new creative team will be headed by Hiroshi Sasaki, who was one of seven directors previously responsible for the opening and closing events. The Games, originally scheduled to start this summer, were postponed by a year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which has severely disrupted the international sporting calendar.

Since then, organisers and government officials have been looking at ways to cut costs, simplify the Games and safeguard athletes and spectators. Still, there has been lingering doubt about the viability of holding a large-scale, global event as the pandemic continues to rage.

Although the planners were short on details, Sasaki said he pictured the ceremonies as an opportunity to show the world a message of "breakthrough or hope" during the pandemic.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수가 터져 '허둥지둥' … '남자는 다그래'
다리 질질 끌던 강아지에 일어난 기적같은 일
'실물깡패' 디테일 살아 숨쉬는 나무 자동차
'쓰레기 정도는 제가 치우죠' … '넘사벽' 스마트한 동물들
본격 엄마 놀래키기 … 비명 ASMR 모음
'놀이기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 여친 앞에서 기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