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긴급 승인...전환점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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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긴급 승인...전환점 되나?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12.3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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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영국이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긴급 승인했다

영국은 30일 전염성이 높은 코로나19 변종으로 인한 겨울 급증에 맞서 옥스퍼드 대학과 아스트라 제네카가 개발 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세계에서 최초로 승인 한 국가가 되었다.

아스트라 제네카의 긴급 승인은 2회 복용량에 대한 것이며, 영국은 1억회 분의 백신을 주문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는 “오늘 옥스퍼드 대학/아스트라제네카의 COVID-19 백신을 사용 허가하라는 의약품 및 의료 제품 규제 기관(MHRA)의 권고를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다른 개발자들은 새로운 변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백신이 변종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ritain on Wednesday (December 30) became the first country in the world to approve a coronavirus vaccine developed by Oxford University and AstraZeneca as it battles a major winter surge driven by a new, highly contagious variant of the virus.

AstraZeneca said the authorisation was for a two dose regime, and that the vaccine had been approved for use for emergency supply. Britain has ordered 100 million doses of the vaccine.

"The government has today accepted the recommendation from the 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 (MHRA) to authorise Oxford University/AstraZeneca’s COVID-19 vaccine for use," the health ministry said.

The pandemic has already killed 1.7 million people around the world, sown chaos through the global economy and upended normal life for billions since it began in Wuhan, China, a year ago.

Britain and South Africa in particular are grappling with new variants of the coronavirus, which the government and scientists say are more contagious; many countries have responded by banning passenger flights and blocking trade.

AstraZeneca and other developers have said they are studying the impact of the new variant but expect that their shots will be effective against it.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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