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3/412791_214956_429.jpeg)
[CBC뉴스] 그룹 2PM 멤버 준호가 20일 전역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 따르면 준호는 이날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준호는 지난 2019년 5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해왔다.
2PM(JUN. K(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에 돌입했다. 준호가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마치면서 2PM 완전체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개인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JYP 측은 지난 9일 “준호가 MBC 새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의빈 성씨 덕임의 일생과 정조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준호는 정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드라마에서도 그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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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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