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애견사랑' 조 바이든, '퍼스트독' 입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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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애견사랑' 조 바이든, '퍼스트독' 입양 눈길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4.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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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퍼스트독들과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댕댕이' 사랑은 남다른데요. 유기견이었던 퍼스트독 ‘메이저’는 올 1월 바이든 대통령에 입양되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렇게 강아지들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메이저가 현지시간 30일 보안요원을 무는 사고가 발생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이에 대해 질 바이든 여사의 대변인은 “산책 중에 가볍게 입질을 했다”며 “물린 사람은 부상 없이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퍼스트독의 시간 함께 보시죠.

Dog feces were seen in a hallway inside the White House on Wednesday (March 31), according to media pool reports. The president's two dogs, Champ and Major, were also seen in the vicinity but it wasn't clear which dog was responsible. The poo sighting capped off an eventful week for the White House dogs.

Earlier in the week, rescue dog Major nipped an individual on White House grounds, a spokesman confirmed on Tuesday, the second such incident involving the younger of Biden's two German Shepherds.

"Major is still adjusting to his new surroundings and he nipped someone while on a walk," Michael LaRosa, a spokesman for first lady Jill Biden, said of Monday's incident.

"Out of an abundance of caution, the individual was seen by (the White House medical unit) and then returned to work without injury."

Following the first incident, the dog had a round of training in Biden's home state of Delaware to help acclimate him to life at the 18-acre (7-hectare) complex in Washington, where he is surrounded by aides and security officers.

Biden is scheduled to spend the Easter holiday weekend in the more spacious Camp David presidential retreat near Thurmont, Maryland.

The president adopted Major from the Delaware Humane Society in 2018 after serving as vice president under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Biden's other house pet, Champ, is an old Washington hand, having joined the family in 2008 when Biden was elected vice president.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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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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