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3435_215748_5215.jpg)
[CBC뉴스] ‘미우새’ 박수홍과 그의 어머니가 잠정 하차한다.
지난 3일 SBS '미우새'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출연자 박수홍이 어머님과 함께 휴식기를 갖고 싶다는 의견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우새' 측은 "박수홍과 어머님은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사과드리며, 제작진에게도 먼저 양해를 전했다"며 "제작진은 박수홍 씨와 어머님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100억대 횡령 의혹을 인정한 가운데, 친형을 정식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헌 변호사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와 그의 배우자의 횡령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오는 5일 민 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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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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