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3899_216340_5933.png)
[CBC뉴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디젤 엔진을 탑재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레인지로버 2021년형에는 더욱 엄격해진 탄소 배출량을 준수하는 진보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고 한다.
또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에 따라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고객에게 랜드로버 모델 경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1970년 출시된 이후 170만대 이상 판매된 레인지로버는 50여 년 동안 럭셔리 SUV의 컨셉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SUV의 기준이 되어 왔다.
처음 선보인 1세대 레인지로버는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혁신적인 조합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자동차 최초로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돼 ‘산업 디자인의 모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세계 최초로 남미의 극한 오지인 ‘다리엔 갭(Darien Gap)’ 횡단에 성공한 모델이다.
레인지로버는 출시 후 지금까지 선도적인 우수한 주행 기술 적용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 SUV의 정수를 보여준다. 세계 최초로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이며, 4x4 모델 최초로 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과 전자식 트랙션 컨트롤 및 자동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성능과 정제된 주행감을 선보였다.
사측은 "주행 환경과 차체 움직임을 1초 당 500번 모니터링해 최적화된 서스펜션을 조절 해주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의 승차감과 날카로운 핸들링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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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