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108_217754_5911.jpg)
[CBC뉴스] 방송인 이지혜가 과로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지혜의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이지혜가 주말에 컨디션이 안 좋아져 오늘 입원했다”며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입원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후의 발견’ 등 스케줄 참여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휴식을 취할지는 이번 주는 지켜 봐야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지혜의 입원으로 이날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는 김호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오프닝에서 김호영은 "샵디(이지혜) 목소리가 안 들려서 무슨 일인가 하실 텐데 샵디가 바쁘게 일하느라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졌다고 한다. 컨디션 회복하고 돌아올 때까지 청취자분들에게 익숙한 제가 자리를 채워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호영은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텐데 이지혜 씨가 컨디션을 회복할 때까지 제가 진행을 맡게 됐으니 많은 양해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이지혜 씨가 에너지를 채워서 돌아올 때까지 청취자들과 신나게 놀아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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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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