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정진운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146_217792_23.jpg)
[CBC뉴스] 가수 정진운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정진운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진운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군대까지 기다려준 4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런 웃는 사진 올리는 건 진짜 개념 밥 말아 먹고 예의가 없는 거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정진운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여긴 제가 일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모르는 얘기 하실 거라면 그냥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최근 정진운과 경리는 4년 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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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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