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협동조합의 정운국 이사와 만나다의 김지훈 대표가 업무협약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예인협동조합 제공)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834_218653_1642.png)
[CBC뉴스] 연예인협동조합은 “유휴공간 공유 서비스 만나다(MANADA)와 업무 제휴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HBC 빌딩에 위치한 연예인협동조합에서 연예인협동조합의 정운국 이사와 만나다의 김지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만나다의 김지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측면의 수요성과 확대성을 위해 연예인협동조합과 더불어 지역 살리기와 함께 문화를 살리는 공생 플랫폼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설립해서 다양한 방송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연예인협동조합은 엔터테이너들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뛰어난 기량을 보유했지만 기회와 지원을 받지 못한 많은 엔터테이너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목표로 창립됐다.
이번에 연예인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한 만나다(MANADA)는 유휴공간을 보유한 공간의 공급자(호스트)와 공간이 필요한 수요자(게스트)를 연결해 주는 공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티룸, 스튜디오, 연습실, 회의실, 게스트하우스, 크리에이터 공간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로써 손쉽게 수요자(게스트)들에게 적합한 공간을 모바일로 매칭해주는 빅데이터 기반의 O2O 공간예약 플랫폼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 정식 런칭되어 있으며, 전문플랫폼개발 기업인 아이앤지컴퍼니의 첫 프로젝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작되었다.
만나다는 직접 공급자(호스트)의 공간을 검수하고 등록하여, 수요자(게스트)의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간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 경기권을 시작으로 지역별 공간 공급자(호스트)의 공간들을 지속적으로 제휴를 맺고있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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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