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슈에서 열린 2021 다크페스트 산악자전거 행사에서 스페인 비엔베니도 아구아도가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구아도는 공중에서 한바퀴 굴러 언덕을 넘는 묘기를 선보였는데, 측정 결과 30m로 2014년을 배경으로 한 캐나다인 톰 반 스텐버겐의 종전 최고 기록인 21m를 제쳤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이들은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묘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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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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