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리' 스틸 컷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656_219659_3220.jpg)
[CBC뉴스] 배우 강수연이 영화 '정이'로 10년만에 장편 상업영화에 복귀한다.
21일 한 매체는 강수연이 최근 '정이'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강수연의 복귀 작품 '정이'는 연상호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이후 새롭게 연출하는 영화로 로봇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억원 가까운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연상호 감독은 강수연을 '정이'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기 위해 삼고초려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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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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