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메이져스(사진=ANS엔터테인먼트 제공)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804_219841_4644.jpg)
[CBC뉴스] 걸그룹 MAJORS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해외에서 주목받으며 차세대 K-POP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MAJORS는 오늘(25일) 12시(KST) 영어 곡 3곡이 수록된 싱글 ‘The beginning of legend – Shining star(이하 ‘Shining star’)’를 발매하였다.
지난 3월 9일 ‘Spit it out’과 ‘Stronger’가 수록된 싱글 ‘The beginning of legend’ 앨범으로 데뷔한 이후 ‘Rain on me’와 ‘별빛에 춤을 추는 밤’이 수록된 두번째 싱글에 이어 세곡이 수록된 세번째 싱글을 발매하게 된 것이다.
‘Shining star’ 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공통된 키워드는 ‘빛’과 ‘희망’이다. 어둡거나 혹은 불투명한 미래의 모호함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MAJORS는 ‘사랑’이라는 ‘마음의 빛’을 담아 노래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결코 멈출 수 없는 무한 긍정의 메시지로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
메이져스의 세 번째 싱글 앨범 ‘The beginning of legend – Shining star’ 의 첫 번째 곡 ‘Shining star’는 곡명처럼 반짝이는 노래다.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곡으로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보컬의 색다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두번째 타이틀곡 ‘Obvious’는 EDM 기반의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감각적이며 멜로디컬한 신스(Synth)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보컬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처럼 밝고 아름답게 빛나고자 하는 ‘꿈’을 팬들과 함께 이루고자 하는 MAJORS의 명확한(Obvious) 의지를 가사에 담고 있다.
세번째 ‘Vacation’곡은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만큼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마음껏 여행이나 휴가를 떠나기도 쉽지 않은 이때 MAJORS는 팬들과 전세계 사람들에게 이 곡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 신나는 비트와 캐치한 멜로디가 시원한 여름의 분위기를 담고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들뜨기만 한 곡은 아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꼭! 멋진 여행을 떠나보자’는 희망찬 의지를 가사에 잘 담아내고 있다.
이번 앨범은 그간 MAJORS를 사랑해주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스페셜 앨범이다. 영어로 가창한 신곡 3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뮤직비디오나 방송활동은 없이 발매가 되나 대신에 KPOP 플래폼인 ‘KOOKY’ 주관 'MAJORS FAN TALK'(2021년 6월 25일 20시 KST)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LIVE CLIP으로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메이져스(MAJORS)는 6월 26일부터 비활동기에 들어갈 예정으로 그간 짧은 시간이지만 활발하게 활동하며 누적된 피로를 풀고 새 앨범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더 좋은 모습의 MAJORS로 인사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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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