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895_221409_4452.jpg)
[CBC뉴스] 트로트 가수 영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영탁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영탁은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15일 오전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체적인 자가 격리를 유지해왔다. 17일부터 이상 증상을 느껴 18일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영탁은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을 함께한 박태환, 모태범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며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함께 녹화를 진행한 톱6도 모두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았다.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장민호에 이어 영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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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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