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8/418485_222104_3040.jpg)
[CBC뉴스]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대선 경선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 국민의힘은 11월에 당의 최종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이낙연 두 후보 간 네거티브 공세가 달아오르면서 지지자들이 경선 이후를 걱정하게 할 만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또한 윤석열, 최재형 후보의 자질과 이준석 당대표의 리더십 논란 등에 의해 지지율이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여야의 대선 경선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오늘(10일) 밤 11시 30분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오신환 국민의힘 전 의원,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 정봉주 열린민주당 전 최고위원,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가나다순)이 출연해 현재의 대선 경선 양상과 향후 전망을 두고 치열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과연 시대정신과 국민요구에 부응하는 대선후보로 누가 적합한지 정치고수들의 <100분 토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