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9.11 그후 20주년,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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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9.11 그후 20주년,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들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9.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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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9.11테러 그 후 20년이 지났다. 뉴욕에서는 9.11 테러 이후 매년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당시 오사마 빈 라덴과 알 카에다는 자신들이 공격의 배후라고 주장했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 주도의 전쟁으로 이어졌다.

미군은 2011년 5월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에 대한 기습 공격으로 빈 라덴을 사살했다.

한편 최근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면서 탈레반이 아프간을 점령했다.

이들은 "전쟁은 끝났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존중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와는 달리 실상은 여성을 무자비하게 차별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국방장관은 탈레반 측에 알카에다 재건 우려를 경고하기도 했다.

CBC뉴스는 9.11 20주년을 맞아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들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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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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