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162_225106_4512.jpg)
[CBC뉴스] 김선호가 빠진 ‘1박 2일’이 100회 특집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
11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순천에 갈 때’ 특집이 시청률 9.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관광 정보가 빼곡하게 적힌 김종민의 비밀 노트가 공개된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분은 김선호가 하차한 뒤 첫 촬영된 것이었다.
오프닝에서 연정훈은 "시청자 여러분, 걱정과 관심 속에 시작했는데 벌써 100회를 맞이했다. 여러분의 사랑에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문세윤은 "조금의 변화가 생겼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 받은 사랑만큼 열심히 하겠다. 신나게 하면서 재미를 전달해드리겠다"는 말로 김선호의 하차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러자 딘딘은 "가자! 어디든 가자!"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앞서 김선호는 10월 17일 전 여차친구의 혼인빙자와 낙태종용 의혹 등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온 후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선호는 3일 뒤 소속사를 통해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제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다. 이후 김선호는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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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