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585_225633_3425.jpg)
[CBC뉴스] 가수 김종국이 로이더 의혹과 관련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김종국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GYM종국'에 '주먹보다 법이 우선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종국은 “(누리꾼이) 악플을 쓰거나 연예인 욕을 하면서 얻는 카타르시스도 우리가 해줘야 하는 부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이젠 너무 도가 지나쳤다”고 지적했다
김종국은 또 “루머를 양산하거나 악플 등을 썼을 때, 본인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린다”고 경고했다.
앞서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은 지난 김종국이 근육을 키우는 과정에서 약물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김종국이 주요 내용에 대해 반박했으나,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로이더 의혹'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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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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